사단법인 한국건설안전기술협회

닫기
한국건설안전협회 메뉴
협회소개 협회소개
  • 인사말
  • 협회연혁
  • 조직도
  • 정관
  • 찾아오시는길
기술보유현황 기술보유현황
  • 인력현황
  • 장비현황
  • 인증,지정,허가서
사업현황 사업현황
  • 주요사업현황
  • 사업실적현황
교육신청안내 교육신청안내
  • 법정직무교육
  • 온라인교육
포토뉴스 포토뉴스
  • 협회동정
  • 회지발간소개
고객지원 고객지원
  • 부서별안내
  • 건설안전뉴스
  • 공지사항
  • 고객참여
  • 법령자료실
  • 기술정보실
회원전용 회원전용
  • 입회안내
  • 회원공지
  • 참여마당
  • 직장을구합니다
  • 일꾼을찾습니다
경력관리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개인정보보호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찾아오시는길

고객지원

건설안전뉴스

고용노동부 장관, 중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 불시 점검

  • 관리자
  • 2020-11-26
  • 269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난간, 작업발판, 보호구 착용 등 안전점검 실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월 25일(수) 대전시 유성구와 세종시 소재 중소규모 건설현장 대상으로 불시 패트롤점검을 실시했다.
점검현장은 공사금액 100억원 이하에 시공순위가 낮은 중소규모 현장으로서 추락사고 위험이 있는 골조공사, 외부 마감작업 등이 주로 진행 중이다.
이번 패트롤점검은 최근 건설현장 사망사고 감축을 강조한 대통령 말씀 이후 고용노동부 장관이 사망사고가 다발하는 중소규모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계획했다.

이재갑 장관은 패트롤카를 통해 대전시 유성구 신동(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조성사업 부지)에 소재한 건설현장 5개소를 순회하며 안전난간 설치, 안전모 착용 등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방송을 송출했다.
이후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사망사고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불시 패트롤점검을 실시했다.
우선 교육연구시설 신축공사 현장(대전시 유성구)에서는 철골설치 작업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등에 대비하여 안전방망과 안전난간 등이 적정하게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했고, 근로자들에게 안전모와 안전대 등 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하고 작업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서 중학교 신축공사 현장(세종시)은 외부마감 작업 등을 위해 설치하는 비계에 작업발판 등이 견고하게 설치되어 있는지 살펴보았고, 공정 마무리 단계인만큼 비계를 해체하며 발생할 수 있는 사고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갑 장관은 “노동존중 사회는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보호하는 것부터 시작된다”라면서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추락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예방할 수 있는 사고로서 현장 밀착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앞으로도 패트롤점검을 통해 현장을 샅샅히 살필 것이며, 패트롤카 확대를 통한 순찰 강화, 정보시스템 구축, 지자체와 안전관리 협업 강화 등 현장밀착형 관리감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사망사고 감소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므로 현장에서도 모두가 한 마음으로 안전관리에 동참하여 줄 것”을 덧붙였다.